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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익어 가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감동을 주신 사장님! 머무는 시간은 이틀이었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되게 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시설의 까끗함이야 말할 것도 없고 머무는 펜션 유리창 너머로 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멋진곳과 종은 친구들... 거기에 스치는 인연으로 대하지 않는 진심어린 환대에 인생의 사는 맛과 멋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장님 고맙습니다. 밤 산책시 보았던 북두칠성처럼 늘 그렇게 빛나실 거라 믿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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